처음 다래끼가 생기려고 하면 눈을 만지려 하지 말고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 사용하고 항셍제를 복용합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는데도 계속 눈이 부어 오르고 통증이 있으면 항생제 복용을 중지하고, 고름이 저절로 곪아서 나오면 괜찮지만 그러지 않는 경우 수술로 절개해서 고름을 빼줘야 합니다. 다른 부위까지 염증을 옮기고 싶지 않으시면 절대 집에서 손으로 짜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고름이 제거된 이후에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며칠간은 계속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다래끼가 자주재발한다면 뭔가 다른곳에 원인이 있다는 증거일 수 있으므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눈 주위을 항상 깨끗이 하고 손을 눈에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눈 속은 텅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초자체 라고 하는 젤리상태의 맑은 액체로 차 있는데, 고도근시가 있거나 노화현상이 진행되는 경우 혹은 특별한 원인 없이도 이 초자체의 밀도가 균일하지 못하고 불규칙하게 될수 있습니다. 이 그림자가 망막에 비쳐 보여 비문증이 생기는데 이것을 생리적비문증 이라고 하며 비문증의 원인 중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가벼운 비문증의 경우, 흰 벽이나 밝은 하늘을 볼때 점이나 실 같은것, 또 벌레가 날아다니는 듯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데 때로는 밝은 곳을 볼 때 동그란 무늬가 보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생리적 비문증은 시력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므로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또치료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자꾸 눈을 따라다니며 보이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이런 현상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 비문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거나 없어지기도 하지만 대개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망막박리, 초자체 출혈 및 염증, 포도막염 등의 심각한 질환이 있을 때도 똑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횐색 종이를 눈앞에 대고 그 숙자나 범위를 체크해 보시고, 이런 증상이 갑자기 생겼거나 그 물체의 개수나 범위가 급격하게 변화할 떄는 일단 안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으셔서 이런 질환들과 생리적 비문증을 감별진단 받으셔야 합니다.

여름철에 극성을 부리는 유행성 눈병의 경우는 대부분이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것입니다. 대표적인 눈병을 살펴보면 유행성 각결막염, 인두결막염, 급성 출혈성 결막염 등을 들 수 있고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 전염성이 강한 대표적인 눈병은 유행성 각결막염 입니다. 일반적인 눈병의 증상은 이물감, 작열감 안검 및 결막의 부종, 많은 눈꼽과 분비물, 동통 시력 감소, 눈물, 임파선의 부종 등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병은 공기 중으로 전염되지 않고 손에 의한 접촉으로 전파됩니다. 여름철에 많이 생기지만 계절에 관계없이 눈병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눈병에 전염되어 임상증상을 치료 하더라도 병의 경과는 줄이지 못하기 떄문에 회복되는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걸리더라도 면역이 측별히 생기지 않으므로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다시 눈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서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좋은 방법입니다.

어떠한 물질에 노출 혹은 접촉이 되었을 때 불편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를 과민성 (알레르기성) 반응이라고 합니다. 알레르기 결막염 이란 이러한 과민성 반응이 눈에 나타남을 이야기 합니다. 어떠한 물질이 예민한 눈의 점막을 자극해 일어나는 알레르기성 질환입니다. 증상은 붓고, 가렵고, 충혈되고, 분비물도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견되는 결막염 입니다. 주로 봄과 여름에 발병하며 증상으로는 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하며 점액성 분비물을 보이고 눈꺼풀 안쪽에 거대유두가 생기게 됩니다. 대게 사춘기 이후 점차적으로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대게 과민성 피부염이 있는 환자에게서 많이 발견됩니다. 가족 중에도 알레르기의 병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으로는 작열감, 점액성 분비물, 발적, 수명 등이 있으며 안검연은 붉지만 결막은 유백색입니다. 결막염이 반복해서 악화되면 각막 신생혈관 이라는 것도 생길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각막 전체가 혼탁해지는 큰 후유증을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는 원칙적으로 해댱 요인이 있을 경우, 찾아서 없애는 것이 중요하나 현실적으로 원인을 밝히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다음으로는 약물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약물 치료로 써는 각종 항알레르기 제제을 사용하면, 경우에 따라서 스테로이드 제제 국소점안이 치료에 효과적 이기도 합니다.

세균성 단백에 의한 일종의 지연성 과민반응 으로써 결핵균등 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항생물질의 국소투여 후 발생하여 결막의 충혈, 유두비대, 점액성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누런 눈곱이 끼며 충혈되는 세균성 결막염이 아니면서도 눈이 가렵고 불편한 경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일 수가 있습니다.

눈에 이물감과 통증이 느껴진다.

빛에 민감해지고 시력이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고 충혈돼 있다.

 

각결막염이 동반되면 눈이 다소 충혈되고 모래가 들어있는 것처럼 이물감이 있다, 눈이 시다,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각막 표면의 건조감과 더불어 눈이 쉬 피로해 집니다.

 

이러한 증상은 올전보다 오후가 더 심하고 책이나 TV, 컴퓨터 등 무언가를 열심히 보게 될 때 더 심합니다. 바람이 불거나 자극적인 공기( 담배연기, 양파냄새 )에 노출되면 자극에 의해 눈물이 오히려 더 심하게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건조로 인한 병변 때문에 신체방어기전상 자극 반사에 나온 눈물로 방어작용을 상실한 무기능성 눈물입니다. 눈물이 많이 날 경우 진찰을 해보면 오히려 안구건조증 일 경우가 많습니다.

안구건조증의 정확한 진단

 

안구건조증은 충혈, 눈부심 등이 동반되므로 만성 결막염, 알러지성 결막염 등과 혼돈 되어 잘못 진단이 내려지기도 하는데 여러 병원을 전전하여 치료하여도 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 역시 눈물 분비에 대한 검사와 눈물표면 형태에 대한 자세한 관찰이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눈물량과 눈물성분에 대한 정밀검사도 요합니다.

 

 

 

안구건조증의 치료

인공눈물로 눈에 수분을 공급 되는것이 기본적인 치료입니다.

인공눈물은 점도에 따라 액체, 겔 상태의 묽은 연고, 끈적 끈적한 연고 등이 있는데 심하지 않을 때에는 액체 상태의 인공 눈물을 쓰고 심한 경우는 점도가 높은 것을 사용하게 됩니다. 결막염이나 각막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이를 같이 치료해야 합니다. 인공눈물을 점안해 내인성눈물을 보충해주는 보조적인 방법을 주로 시행하나 인공누액을 누액배출기를 통해 배액되거나 증발하여 그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이 짧아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자주 점안 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 점액성 인공누액재재는 눈물층에서의 잔류기간을 연장 하여 점안 횟수를 줄일 수는 있느나 일시적으로 흐려 보이는 불편 함 때문에 환자의 순응도를 떨어뜨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인 치료방법으로 전기 소작술로 누액 배출로를 차단하거나 실리콘 마개를 누소관 내로 삽입하여 누소관을 폐쇄하여 증상 및 안소견의 호전을 가져올수 있으며, 인공누액을 끊거나 점안 횟수를 줄일수 있어서 권할만한 치료법이라 하겠습니다.

확실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다만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자외선 먼지 바람등의 자극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치료방법은 수술로써 제거하는 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으로 양 눈에 있는경우 1주일 간격을 두고 수술할수 있습니다. 수술 시간은 약 30분 정도 걸리며 수술의 목적은 섬유혈관성 조직의 제거와 자각 증상의 개선, 외관적인 모양의 개선이 있지만 수술후 10~20%는 재발이 되기도 합니다.

주증상은 거의 없으며 주로 코쪽의 흰자위 부분에 많이 생기는데 ,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뚜렷하게 변하며, 검열반 주위가 붉게 충혈 또는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돋보이기도 합니다.

 

정상적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므로 수술할 필요는 없는데, 미용목적으로 제거수술을 원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수술을 하면 오히려 수술흔적이 남거나 가성 익상편 등의 후유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수술은 안하시는 편이 좋으며, 과로 하였을 경우에 검열반에 염증이 생겨서 이물감을 느끼는 수도 있으나 치료하면 3~4일 내에 대부분 잘 가라 앉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출생직후는 큰 물체의 유무정도만 구별하는 시력을 가지고 있으며 생후 3~4개월이 되면 눈을 맞추고 따라보는 정도가 됩니다. 눈에 아무런 질환이 없는 정상 눈에는 점차 시력이 발달하여 5~6세에 정상 시력에 도달 합니다. 물론 어린이에 따라 시력발달의 정도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굴절이상

 

사시

 

약시

 

안성형 질환

 

선천적 질환

 

망막질환

 

결막염

 

1.눈을 찌푸리고 보거나 가늘게 뜨고 본다.

2. TV 들을 볼때 너무 다가서서 본다.

3. 눈을 심하게 부셔한다.

4. 생후 6개월이 되어도 눈을 잘 맞추질 못한다.

5. 양쪽 혹은 한쪽 눈꺼풀이 쳐져 있다.

6.미숙아였거나 유전질환, 눈에 관련된 질환의 가족력이 있다.

7. 집중력이 떨어진다.

8. 두 눈의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다.

9. 두통, 복시, 흐릿한 시야 등을 이야기 한다.

10. 고개들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보려 한다.

 

시력이 나쁜 아이들도 대부분은 특별한 불편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흐리게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세상이 흐린 줄로만 압니다. 또 표현력이 발달하지 않아 말을 못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들 모두가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 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한 몇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기를 권유합니다.

 

안질환에 대해서 소개 합니다.

 

다래끼란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이 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다래끼가 생기면 눈꺼풀이 붓거나 출혈되며 통증도 동반할수 있습니다.

대개  4~5일이 지나면 고름이 생기게 되며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다래끼란?

치료와 예방

비문증이란?

비문증은 눈속 초자체에 혼탁이 생기면서 눈 앞에 무언가 날파리 같은 것이 떠 다니는 듯, 그림자가 느껴지는 안과질환 입니다. 비문증은 부유물이 심할때에는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극소량일 때는 시력장애는 없으며 그렇게 위험한 증상은 아닙니다. 각막을 지나면 수정체가 있고 그 뒤에는 둥근 공간이 있습니다. 그 둥근 공간은 초자체가 차지하고 있는데 그 투명한 초자체에 혼탁이 생기면 그 그림자가 망막에 비치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을 가리켜서 비문증 이라 합니다.

 

비문증 원인

비문증 증상 및 치료

유행성 결막염이란?

일반적으로 눈병이라고 말하는 유행성의 전염성 안질환은, 눈이 충혈되며 눈꼽이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세균성, 진균성, 바이러스성, 알레르기성, 화학성 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유행성 결막염 원인

알레르기성 결막염 이란?

일반적 으로 눈병이라고 말하는 유행성의 전염성 안질환은, 눈이 충혈되며 눈곱이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세균성, 진균성, 바이러스성, 알레르기성, 화학성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종류

알레르기 결막염

춘계 각결막염

아토피성 각결막염

플릭텐성 각결막염

접촉성 안검염

안구건조증 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여 눈물 구성성분의 균혀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시리며,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눈의 질환을 이야기 합니다.

안구건조증 증상

안구건조증 치료방법

익상편이란?

익상편은 결막주름이나 섬유혈관성 조직이 날개 모양으로 각막을 덮으며 자라나는 질환입니다. 루로 눈의 안쪽 결막에서부터 각막 쪽으로 섬유혈관성 조직이 증식되어 진행하는데 중년 이후의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익상편은 분홍색의 순살이 날개 모양으로 흰자위( 결막 )로 부터 검은자위( 감막 )로 서서히 자라 들어가는 현상으로 대부분 코 쪽에서 시작하나 귀쪽에서 생기기도 합니다. 두 눈에 같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익상편은 백내장이 아닙니다. 

익상편원인

익상편 치료

검열반 이란?

검은눈동자 바로 옆의 흰자위 부분에 동그랗게 튀어 올라온 흰점 ( 때로는 노란점 )을

검열반 이라고 하며 흔희 익상편과 혼동하기도 합니다.

 

검열반 증상

검열반 치료

소아 시력검사

시력은 출생 이후에 시자극에 의해 발달되는데 제대로 된 시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각 단계들이 잘 이루어 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눈이 나빠도 아이들으느 자신의 문제점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떄무에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고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 컴퓨터 등 유해 환경이 많기 때문에 정상적인 시력 발달이 더 방해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기적 인 검사를 하여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린이의 시력 발달은 ?

어린이의 주요 눈 질환

어린이의 시력이상이나 안과적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경우

어린이의 시력검사

 
 
 
 
 
 
 
 

 안질환